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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능성의 씨앗을 품고 산다

입력 2016-03-23 10:22 | 수정 2016-03-23 10:25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사람들은 수많은 가능성의 씨앗을 품고 산다.
어떤 씨앗은 햇빛과 물을 만나 싹을 틔우지만
대부분의 씨앗은 깊숙한 곳에 묻혀 그저 씨앗을
하나 둘 묻어가는 일인지 모른다.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중에서⟩
 

사람들은 가능성의 씨앗과 실패의 씨앗을
동시에 품고 삽니다. 다만 햇빛과 물을 만나야
작은 씨앗이 아름드리나무처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씨앗이 품었던 것은 단순히 잎과 꽃이 아니라
내안에서 싹틔울 수 있는 아름드리나무처럼
‘무한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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