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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 혀의 위력

입력 2016-03-15 22:12 | 수정 2016-03-15 22:19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불씨 한 점이 온 산을 태울 수 있듯이

말 한마디가 평생 쌓은 덕을 허문다.

《명심보감,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인용했던 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음주막말’로 평지풍파를 일으켰던 여당의 한 유력

정치인이 결국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불현듯 세치 혀가 칼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을 아프게 한 혀로는 남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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