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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 성분분석 절차 ‘쉬워진다’

안전성 확보위한 공동사업 추진목적…긴밀협력 네트워크 구성

입력 2015-12-15 09:57 | 수정 2015-12-15 19:08

충남연구원·한서대 ‘사회적경제조직’ 업무협약 체결

   

충남연구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수)와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식품분석센터(센터장 김혜경)는 14일 한서대학교에서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은 충남 사회적 경제조직(기업)이 생산한 식품 등 가공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사업 추진이 목적이며 △사회적 경제조직(기업)의 생산 고도화를 위한 조사 및 연구 △상호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의내용을 담고 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종수 센터장은 “충남의 사회적경제조직(기업)들이 가공품 생산에 필요한 성분분석 절차에 많은 애로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많은 사회적 경제조직(기업)들이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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