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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최근 일가족 등 확진자 ‘증가 추세’
코로나19 확진자가 인근 충남과 충북과 대전에서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에서도 꾸준히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27일 세종시에 따르면 60대인 141번은 인후통의 증상발현으로 지난 26일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세종시
2020-12-27 김정원 기자 -
충북도 ‘경제 선방’ 올해 10대 도정 성과 발표
충북도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한 충북경제를 2020년 도정 최대 성과로 꼽았다.도는 올해를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한 발 앞당긴 해”라고 규정하며 도정 10대 핵심성과를 발표했다.최대 성과로 꼽힌 ‘선
2020-12-27 장동열 기자 -
예산 고덕서 육용종계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26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용고길 122-17(석곡리) 육용종계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형) 의사환축이 발생해 긴급 방역에 착수했다.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육용종계 5개동 3만 4700수(18주령)을 사육하고 있는 농장주가 25일 오전 동물위생시험소 당진지소에 신고함에 따
2020-12-27 김정원 기자 -
26일 세종 전의 주택서 화재 조립식패널 1동 ‘전소’
26일 오후 1시 26분쯤 세종시 전의면 돈지길(신방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립식패널 1층 1동 15㎡(50여 평)가 완전 전소됐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불이 났다는 신고에 따라 긴급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 화재발생 3시간 만인 오후 4시
2020-12-27 김정원 기자 -
“교회모임 중지됐는데…” 충북 24명 추가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교회 예배는 물론 교회 주관 소모임도 금지된 상황에서 ‘교회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충북에서는 병원에 이어 소규모 교회 모임이 새로운 감염 진앙지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
2020-12-26 장동열 기자 -
괴산성모병원서 확진 80대 사망…충북 20번째
충북 괴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던 80대가 숨졌다.26일 충북도에 따르면 괴산에 사는 80대 A씨(충북 903번 환자)가 이날 오후 2시 45분쯤 국립마산병원에서 사망했다.A씨는 괴산성모병원에 입원 중이던 지난 23일
2020-12-26 장동열 기자 -
대전서 가족간 전파 등으로 7명 ‘확진’
대전에서 26일 가족 간의 전파 등을 통해 7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50대 779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유성구 50대 780번은 가족인 경기 시흥 778번 관련 확진자(최초 시흥 424번)로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
2020-12-26 김정원 기자 -
26일 당진나음교회‧천안 식품마트發 등 35명 확진 ‘폭증’
충남 당진 나음교회와 천안 외국인 식품마트 관련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면서 패닉상태로 빠져들고 있다.충남에서 집단감염 관련 자가 격리 중 확진자와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등이 속출하면서 충남 누적 확진자는 1500명을 넘어섰다.&n
2020-12-26 김정원 기자 -
청주 오송 베스티안병원, 코로나 거점병원 지정
충북도는 청주에 있는 오송 베스티안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비수도권 민간병원으로는 첫 지정이다.베스트안병원은 앞으로 중환자실 20병상, 준중환자실 10병상을 갖추고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중점 치료하게 된
2020-12-26 장동열 기자 -
대전서 두 가족 5명 등 7명 확진…누적 ‘778명’
대전시 서구와 동구에서 확진자 가족으로부터 접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확진됐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10~20대, 50대인 772~774번은 가족인 609번과 619번과 접촉한 뒤 지난 11, 12일 각각 자가 격리 중 코
2020-12-26 김정원 기자 -
24·25일 충북서 56명 확진…꺾이지 않는 ‘코로나’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부터 성탄절인 25일까지 충북에서 5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최근 제천과 청주, 음성, 괴산, 진천 등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된 노인요양원과 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은 채 확
2020-12-26 김정원 기자 -
충북 올 산업단지 642만8000㎡ 신규 지정…역대 최대
충북도는 올해 산업단지 7곳(642만8000㎡ 규모)이 새로 지정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도내 산단 지정 면적도 역대 최대 규모다. 26일 도에 따르면 신규 산단 지정 면적은 2016년 412만 3000㎡(5곳), 2017년 311만500
2020-12-26 장동열 기자 -
충북 확진자 1000명 넘었다…진천 도은병원 21명 추가
충북 진천 도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무더기로 나오면서 도내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동일집단(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병원 발 확진자가 폭증하는 모양새다.26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진천
2020-12-26 장동열 기자 -
25일 세종서 일가족 3명 ‘코로나 확진’
세종에서 25일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26일 세종시에 따르면 136~139번은 세종 134번의 가족으로 25일 세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10대인 136번은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로나19
2020-12-26 김정원 기자 -
성탄절 강원서 코로나 33명 ‘무더기 발생’
성탄절인 25일 강원 철원에서 13명, 원주에서 10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3명이 확진됐다.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강원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오전 9시 기준 철원에서 13명이 발생해 18개 시‧군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
2020-12-26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