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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등 ‘13명 추가 확진’
18일 충남 천안과 서산, 공주, 논산 등에서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공주 98번은 충남 2294번과 접촉해 감염됐고 해외입국자인 서산 166번과 167
2021-02-18 김정원 기자 -
진천 오리 가공업체 나흘간 18명 집단감염…방역당국 ‘비상’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또 나왔다.17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청주에서 4명, 진천에서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중 청주 50대와 진천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진천 오리 가공업체 관련자
2021-02-18 장동열 기자 -
세종시, 건설현장 방역수칙 위반 때 임시폐쇄·구상권 청구
세종시가 지역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퍼지자 방역수칙 위반 시에는 임시폐쇄·구상권 청구 등 엄정 대응한다고 18일 밝혔다.최근 지역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코로나19 집단 확진자가 집단 발생에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2021-02-18 이길표 기자 -
행복청,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업무지원단지 조성 본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건설청(행복청)이 올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국회세종의사당 이전에 대비해 직원 숙소, 편의시설 등 업무지원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이문기 행복청장은 18일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국회세종의사당 건
2021-02-18 이길표 기자 -
세종시, 7월 자치경찰제 출범…조례개정 추진
세종시가 7월 자치경찰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회를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한다.읍·면·동 기능 개편을 통해 시 특성에 맞는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도 만든다.조수창 세종시 자치분권국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자치분권국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
2021-02-18 이길표 기자 -
괴산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2023년 5월 준공 계획
충북 괴산군은 오는 2023년 5월까지 반다비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괴산군은 이날 군청에서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국민체육센터는 괴산읍 대사리 미니복합단지 부지 일원에 연면적 4530㎡ 지하1층,
2021-02-18 장동열 기자 -
충남서 코로나 확진자 34번째 사망자 발생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3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공주기타 13번(50대)은 지난해 12월 25일 확진돼 국립마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달 9일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이로써 충남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2021-02-18 김정원 기자 -
대전서 17일 ‘귀뚜라미 아산공장‧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등 ‘6명 확진’
대전서 17일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 및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신규 발생했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164번과 1169번은 무증상으로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 관
2021-02-18 김정원 기자 -
진천 오리 가공업체 관련 3명 확진…누적 18명
충북에서 진천 오리 가공업체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10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진천에서 2명, 청주에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모두 전날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진천 오리 가
2021-02-18 장동열 기자 -
17일 천안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선제검사서 ‘10명 확진’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천안시가 선제검사에서 17일 10명이 추가 확진됐다.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귀뚜라미 아산공장 직원과 가족 등 선제검사에서 동남구보건소 8명,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명이 추
2021-02-18 김정원 기자 -
[충청도 먹거리] 100년 넘은 “세종 복숭아 맛 아실까?”
“100년 넘은 ‘세종 복숭아 맛’ 아실까?” 세종은 복숭아로 유명하다. 한마디로 ‘복숭아 고지’라고 할 수 있다. 매년 봄이 되면 붉은 색의 아름다운 복숭아꽃이 만개하면서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이기도 하다. 복숭아꽃(‘복사꽃’
2021-02-18 김정원·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귀뚜라미 아산공장 2차 감염 확산…대전‧세종까지 번져
◇닷새만에 123명 집단감염 귀뚜라미 아산공장 ‘확산일로’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2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세종까지 번졌다.충남도와 대전시, 세종시에 따르면 17일
2021-02-18 김정원 기자 -
세종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직원 1명 확진…누적 213명
세종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4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세종 213번은 지난 10일까지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근무하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동거가족 3명에 대해서도 코로나
2021-02-17 이길표 기자 -
충북 14명 추가 확진…15일 만에 두자릿수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도내 하루 두자릿수 확진은 지난 2일 이후 15일만이다. 당시에는 음성 축산물공판장 집단감염이 무더기 확진을 주도했다. 17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까지 진천
2021-02-17 장동열 기자 -
귀뚜라미 아산공장 집단감염 대전까지 확산…‘5명 확진’
대전서 17일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전에서도 추가 발생했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159~1163번은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짐단감염 관련 확진자들로 17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
2021-02-17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