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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예산 조정·농업기계화’ ‘현실 대응’ 행보
충북도의회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통해 재정 효율성과 정책 실효성을 동시에 점검하는 한편, 농업기계화 촉진 조례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제도 정비에 속도를 냈다.◇ ‘7조6704억’ 충북 예산 심사…불명확·과다 사업 ‘정리’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
2025-12-09 김정원 기자 -
충북대 통합 부결 닷새… 도지사·교육감·여야 정치권 ‘집단 침묵’, 이보다 무책임할 수 없다
충북대와 국립한국교통대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지 닷새가 지났지만,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여야 정치권 누구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역 고등교육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중대 사안 앞에서 최고 책임자들이 집단적으로 침묵하는 현실에 “
2025-12-09 김정원 기자 -
‘AI·메타버스 수업 혁신’… 오송고 윤슬기 교사, ‘2025 올해의 과학교사상’
AI와 메타버스를 접목한 수업 혁신으로 과학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오송고등학교 윤슬기 교사가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5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하며 미래형 과학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기술 결합한 과학 수업 혁신오송고등학교(교
2025-12-09 김정원 기자 -
청주대, ‘미래인재 산실’ 도약… 항공·국방·산학혁신 중심대학으로 재편
개교 78주년을 맞은 청주대학교가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체질을 전환하며 지역 전략산업과 국가 국방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교육환경 혁신과 ‘학생중심 대학’ 체계 구축9일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학부
2025-12-09 김정원 기자 -
장수미 청주대 교수, 한국의료사회복지합회 회장 선출
청주대학교 장수미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사회복지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2026년도 한국의료사회복지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8일 청주대에 따르면, 한국의료사회복지학회는 직면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2025-12-08 김정원 기자 -
‘충북서 5년 만에 탄생’ 대한민국 식품명인
충북에서 5년 만에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탄생하며, 지역 전통식품과 발효문화의 깊이를 다시 한번 전국에 각인시켰다.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 충북 충주 중원당 김영섭씨가 지정돼 제101호 식품명인 타이틀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n
2025-12-08 김정원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 초등생 대상 ‘실습형 창업 진로체험’ 운영
대학 전공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와 창업을 동시에 탐색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에게 제공됐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해 운영한 이번 체험은 이론보다 경험에 초점을 맞춘 ‘현장형’ 진로교육 모델로 주목된다.◇ 대학 전공과 연결된
2025-12-08 김정원 기자 -
충북, ‘가족친화 인증’ 전국 3위…비수도권 ‘독보적’ 1위
충북도가 2025년 가족친화인증에서 전국 3위를 기록하며 비수도권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구 대비 인증률과 중소기업 수 대비 인증률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가족친화 정책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3위·비수도권 1위…‘수치로 증명
2025-12-08 김정원 기자 -
‘통합 멈춤’ 충북대… 고창섭 총장 “학교 미래 위해선 ‘통합 불가피’”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통합 추진이 찬반투표 결과 충북대 구성원 전원의 반대로 사실상 중단되면서, 글로컬대학 선정 취소와 재정 불이익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구성원 판단은 존중하지만, 학교의 미래를 생각하면 통합은 피할
2025-12-07 김정원 기자 -
[단독] ‘기준은 충족, 충전은 불가’… 청주 신규 A아파트 전기차 인프라 논란
충북 청주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을 둘러싸고 “법적 기준만 맞춘 보여주기식 인프라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형식적으로는 설치 기준을 초과했지만, 실제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은 물론 생계 피해까지 현실
2025-12-07 김정원 기자 -
[기자수첩] 광복농업상, 피폐한 농촌에 ‘사람을 기억하는 빛’을 놓다
농촌의 현실은 냉정하다. 인구는 줄고, 마을은 늙어가며, 농사를 이어가겠다는 젊은 이름은 쉽게 보이지 않는다. 폭염과 이상기후, 농자재·인건비 상승은 농업을 ‘생계’가 아닌 ‘버팀’의 문제로 만들었다. 오늘도 많은 농업인이 수지를 따지기보다 “올해도 버텨야지”라는 말로
2025-12-07 김정원 기자 -
도농상생 ‘영농자재 지원’… 동청주농협·영등포농협 1000만원 협력 실천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협력해 지역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 지원이 이어지며 도농 공존의 가치가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도농 협력 기반의 상생 지원동청주농협은 4일 서울 영등포농협의 후원으로 ‘도농상생 한마음 영농자재 전달식’을 열고 청원생명 찹
2025-12-05 김정원 기자 -
세명대, ‘11년째 출판장학금’ 전통으로 출판인재 양성 흐름 이어가
세명대학교가 11년째 이어온 ‘출판장학금’ 전통을 통해 국내 유일의 출판학사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을 꾸준히 격려하며 전문 인재 양성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출판장학금 11년… 올해도 12명에게 500만원 전달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2025-12-05 김정원 기자 -
충북도, ‘AI 제조혁신’ 시동… 고향사랑기부금 ‘6억 돌파’·퇴직공무원 간담회로 ‘혁신 공감대’ 확대
충북도가 AI 제조혁신 거점 개소,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 돌파, 퇴직공무원 간담회 개최 등 연말 도정 핵심과제를 잇달아 추진하며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지역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AI 제조엔진 본격 가동…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충북도는 5일 청주시 흥덕구
2025-12-05 김정원 기자 -
‘옥화 짚트랙 준공’… 청주 산림레포츠 시대 ‘첫 문 열다’
충북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에 산림 지형을 활용한 짚트랙 시설을 완공하며 지역 레포츠 관광의 새 흐름을 열었다. 같은 날 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전시회도 개막해 청주의 생활문화 에너지를 더했다.◇ 청주 첫 ‘산림레포츠 시설’, 옥화 짚트랙 준공청주시는 5일
2025-12-05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