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와 콜라보 출시‘충주 찰옥수수 버거’ 9일부터 판매개인 페북 등에 홍보 사진 올려 ...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도 진행
  • ▲ 이동석 충주시장이 '충주 찰옥수수 버거'를 사들고 '충버거 짠'을 외치고 있다.ⓒ이동석 시장 개인 페북 캡쳐
    ▲ 이동석 충주시장이 '충주 찰옥수수 버거'를 사들고 '충버거 짠'을 외치고 있다.ⓒ이동석 시장 개인 페북 캡쳐
    “다같이 충버거 짠 하시죠!”
    이동석 충주시장이 ‘충주 찰옥수수 버거’ 홍보맨으로 나섰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9일 충주시와 한국맥도날드가 출시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맥도날드 매장을 직접 방문 구매해 시식하는 모습을 페이스북 등에 올리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 시장은 지난 2일 개인 패북 계정에 ‘집무실에서 맥날 먹는 이유’라는 제목과 함께 햄버거를 먹는 사진을 게시하며 자아냈던 궁금증의 베일이 벗겨진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 이동석 충주시장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충버거'를 홍보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충주시 제공
    ▲ 이동석 충주시장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충버거'를 홍보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충주시 제공
    한편 충주시는 한국맥도날드와 콜라보를 통해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특산물인 충주 찰옥수수를 활용해 개발한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9일부터 전국 400여 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판촉을 위해 충주시와 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5주년과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행사도 개최한다.

    청년몰 상인회와 충주시원도심상권활성화사업단은 7월 10일부터 26일까지 총 6회(10․11․18․19․25․26일)에 걸쳐 관아골 일원에서 한국맥도날드의 후원으로 팝업스토어와 플리마켓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