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구청장들 “대전·충남 통합, 자치구 권한부터 보장하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성패는 ‘자치구 권한 보장’에 달렸다는 데 대전 5개 구청장이 뜻을 모았다. 또 재정 자주권과 도시관리 권한, 조직·인사 자율성을 특별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통합은 공허하다는 강력한 메시지다.15일 대전시 구청장협의회는 이날 서구청에서 제

    2026-01-15 김경태 기자
  •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 서구청장 출마 선언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15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전충남 통합시대를 이끌 ‘선도 도시 서구’와 ‘AI 혁신도시’ 구상을 내놨다.김 전 의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를 통합 특별시의 멈추지 않는 심장이자 주변 도시 발전을

    2026-01-15 김경태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6 아람 대학생 멘토링’ 멘토 모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가 15~ 30일까지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상담·심리 등 전공 대학(원)생과 초·중학생을 1대1로 매칭해 정서 지원과 진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멘토와 멘티 각 1

    2026-01-15 김경태 기자
  • 대전교육청 ‘2026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16곳 확대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진행한다.공모

    2026-01-15 김경태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 노사합동 안전실천 결의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이 노사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선언했다.공단 하수처리장은 지난 14일 본부 홍보실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결의문 낭독 △안전실천 약속나무 만들기 △

    2026-01-15 김경태 기자
  • 대전 상습 정체 2곳 개선 착수

    대전시가 만성적인 차량 정체로 불편이 이어져 온 침신대네거리와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에 대한 개선 사업에 착수한다.대전시는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사업’을 통해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 하이패스 IC 진입로를

    2026-01-15 김경태 기자
  • “세수는 과밀, 세무서는 부족”…최충규 “대덕세무서 신설해야”

    국세청이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을 공식 검토하는 가운데,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신설 세무서는 대덕구에 설치돼야 한다’며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14일 최 구청장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에는 대전·서대전·북대전세무서 등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 북부권 수소 교통 거점 가동

    대전시가 수소 기반 대중교통 전환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완성했다.대전시는 유성구 금고동 수소 버스 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충전소는 2월 1일부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수소 버스와 승용차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최우수’… 특교세 4억 확보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또 평가에서 현장 중심 규제개선과 미래산업을 겨냥한 선제적 제도 정비가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

    2026-01-14 김경태 기자
  • 장동혁 대표·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257개 특례 흔들리면 안 된다”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분수령이 될 법안 심사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고도의 지방분권’과 기존 통합 법안에 담긴 257개 특례 조항의 온전한 유지를 강하게 주문했다. 또 두 사람은 통합의 본질은 중앙 권한의 대폭 이양이며, 정치적

    2026-01-14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대전 동구는 오는 26~30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아 아동·청소년·노인 대상 16개 서비스에서 약 890명을 선발한다.14일 대전 동구는 오는 26~30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1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 서비스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통합형) △아동·청소년

    2026-01-14 김경태 기자
  •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교실을 교실답게’ 북콘서트… 문재인 전 대통령 참석

    문재인 전 대통령이 참석하는 교육 담론 북콘서트가 대전에서 열린다. 교실의 신뢰와 관계 회복을 화두로, 현장의 목소리를 원탁 토크로 풀어내는 시사성 강한 대화의 장이다.14일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배재대 21세기관에서 탁현민과 함께

    2026-01-14 김경태 기자
  • 관리비 체납 소송 항소심 격돌… “각하가 면죄부 되면 체납은 구조화된다”

    관리비를 내지 않는 소유자가 있어도 오피스텔의 전기와 수도는 멈출 수 없고, 엘리베이터와 공용시설 역시 누군가는 유지해야 하며, 그 비용은 결국 매달 빠짐없이 관리비를 납부해온 성실한 소유자들이 대신 떠안는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의 이 불공정한 현실이 대전 유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 서구,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 기준 강화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을 마중하는 부모의 발걸음이 가벼워질 전망이다.대전 서구가 강화된 환경안전 기준을 현장 점검에 적용해 어린이 활동공간의 유해 물질 관리에 나선다.대전 서구는 올해부터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놀이시설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고 학생들, 축제를 나눔으로 바꾸다

    대전고등학교 학생들이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의 온기로 전했다. 또 학생이 기획하고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가치를 증명했다.대전고등학교는 지난 2일 교내 ‘한모예술제’ 기간 동안 학생 주도의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2026-01-14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