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일반고·자공고 9931명 배정…16일 오후 3시 발표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오후 3시 2026학년도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 신입생 9931명의 학교 배정 결과를 공개한다.대전시교육청은 일반고 38개교와 자율형 공립고 5개교 등 총 43개교, 420학급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교 신입생 9931명을 배정한다고 14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 교사 마음회복 ‘무심 집단상담’ 운영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 3주간 교사의 심리적 소진을 덜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무심(無心) 집단상담’을 에듀힐링센터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상담은 수업·생활지도·행정업무로 누적된 심리 부담 완화와 자기 돌봄 역량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또 교사 요구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 전역 ‘달빛어린이병원’ 구축…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대전시 5개 자치구에 ‘달빛어린이병원’ 8개소 지정을 완료하며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을 메웠다. 특히 경증 환자를 지역 병원으로 분산해 응급실 과밀을 줄이고, 신속한 진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
2026-01-14 김경태 기자 -
대전 2026 대표 축제 9개 확정… ‘일류 관광도시’ 본격 시동
대전시가 2026년을 이끌 대표 축제 9개를 확정하며 ‘일류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경쟁보다 균등 지원을 택해 자치구 축제의 지속성과 도시 전반의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14일 대전시는 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2
2026-01-14 김경태 기자 -
장철민 의원, 대전·충남 통합 ‘서울급 특별시’ 전제조건 제시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구체화되는 가운데, 장철민 국회의원이 통합 이전에 반드시 확정돼야 할 5대 선결과제를 공식 제시했다. 또 정치적 대표성 확대와 대규모 재정 특례, 국가전략산업 육성, 광역 교통망 구축에 더해 ‘교육자치 보장’을 통합의 핵심 축으로 명확히
2026-01-13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 행정 통합에 교육계 ‘정면 제동’… 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교육자치 후퇴는 용납 못 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의 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13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자치 붕괴’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정면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들은 “행정통합의 명분 아래 교육
2026-01-13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 가동… 원스톱 행정 실현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구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통합예약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 동구는 13일부터 공공시설 예약은 물론 축제·행사·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여러
2026-01-13 김경태 기자 -
대전 중구 중·고교생 ‘강남인강’ 1만원 수강
대전 중구가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남인강’을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13일 대전 중구는 중·고 학생 대상으로 ‘온라인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2026-01-13 김경태 기자 -
대전교육청, 급식 공백 막는다… 조리실무사 대체전담인력 12명 채용
대전시교육청 학교급식 공백의 구조적인 해소를 위해 ‘조리실무사 대체 전담 인력’ 제도를 도입하고 전담 인력 채용에 나선다. 13일 대전시교육청은 조리실무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공백 없는 급식 운영을 위해 ‘조리실무사 대체 전담 인력’을 직접 채용·운영한다고 밝
2026-01-13 김경태 기자 -
유등교 가설 교량 복공판 ‘안전’ 판정…전량 적합 확인
대전시는 집중호우로 전면 통제됐던 유등교 가설 교량은 품질시험과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품질과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또 복공판 전량이 품질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고, 시설물 상태도 ‘양호(B)’로 평가되면서 대전시는 본 교량 설치 완료 시점까지 2
2026-01-13 김경태 기자 -
대전시, 2026년에도 ‘법률홈닥터’ 운영…취약계층 무료 법률 지원
대전시는 13일 2026년에도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홈닥터’ 운영을 이어가며 시민 체감형 법률 복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법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법 교육, 법률 문서
2026-01-13 김경태 기자 -
대전시 노후주택 옥상 비가림 시설 ‘신고만으로’ 합법 설치
대전시는 13일 지난해 12월 26일 개정·공포된 대전시 건축조례에 따라 노후주택 옥상 누수 문제 해결이 쉬워졌다고 밝혔다.특히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옥상 비가림 시설을 가설 신고만으로 합법 설치할 수 있어 시민 불편과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공포된 시 건축조례에
2026-01-13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새해 첫 현장행정… ‘구민소통 온(On)마을’ 가동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6개 동을 순회하는 ‘구민소통 온(On)마을’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에 본격 나섰다.12일 대전 동구는 박희조 구청장이 구정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구민소통 온(On)마을’
2026-01-12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 자치권 전제…훼손땐 주민투표도 검토”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전제로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 정체성 유지’를 못 박았다.특히 이 원칙이 훼손될 경우 주민투표까지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미래산업 육성과 통합 교통체계 구축, 내년도 국비 조기 확보를
2026-01-12 김경태 기자 -
유성구, 10년간 대전 유일 ‘인구 증가’… 젊은 도시 경쟁력 입증
대전 유성구는 12일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최근 10년간 대전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며 ‘젊은 도시’ 경쟁력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구 증가는 단순한 규모 확대가 아닌 출생아·청년 중심의 ‘질적 성장’이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01-12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