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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점검 돌입… ‘산업안전 교육’ 현장부터 챙긴다
산업현장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또 미래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현장에서부터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2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대전산업정보학교를 포함한 13개 직업
2026-06-02 김경태 기자 -
대전 동구, 정책 결정 과정 공개한다… ‘정책실명제’ 본격 가동
대전 동구가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2026년 정책실명제’를 본격 운영한다.이는 정책의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해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2일 구에 따르면 올해 정책실명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7월 정책실명
2026-06-02 김경태 기자 -
한화 참사에 멈춘 선거전… 유성구청장 후보들 “애도와 수습이 먼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면서 6·3 지방선거 막판 선거운동도 멈춰 섰다. 1일 대전 유성구청장 선거에 나선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원휘 국민의힘 후보가 예정된 유세 일정을 중단하고 희생자 애도와 사고 수습 지원에
2026-06-01 김경태 기자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아시안게임 첫 메달 도전 ‘출격’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창단 후 처음으로 출전해 첫 메달 사냥에 나선다.국가대표 선발과 국내대회 입상 성과를 연이어 거두며 대한민국 철인3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1일 계룡
2026-06-01 김경태 기자 -
현충일 추모객 몰린다… 대전시, 현충원 교통 특별대책 가동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추모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전시가 교통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추모의 발걸음이 교통 혼잡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수송력 확대와 현장 교통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1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2026-06-01 김경태 기자 -
대전신세계,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신세계 Art&Science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은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2026-06-01 김경태 기자 -
계룡스파텔 이전 공약 후폭풍… 대전 선거판 흔든 ‘지역 관광 자존심’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계룡스파텔 이전 논란이 대전 선거판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당이 계룡 이전 공약에 중앙당 지원 의사까지 밝히자 국민의힘은 ‘대전 패싱’과 ‘지역 자산 유출’ 프레임으로 맞서며 총공세에 나섰다. 유성의 상징 공간을
2026-06-01 김경태 기자 -
허태정 후보 “줄어든 볼파크 3000석 복원”… 야구장서 막판 표심 공략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사흘 앞둔 31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3000석 복원’ 공약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허 후보는 이날 낮 12시 30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시장 재임 당시 설계 단계에서 계획했
2026-05-31 김경태 기자 -
전국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방선거 최고'… 대전·충남은 전국 평균에 못미쳐
한 표의 참여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한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를 기록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경신했고, 또 충청권에서는 세종과 충북이 전국 평균을 웃돌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실시된 제9회 전
2026-05-31 김경태 기자 -
“대전 가보고 싶어요”… ‘대전빵차’ 부산 청년층 사로잡았다
도시 경쟁력의 무대가 ‘청년 감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대전시가 부산대학교 축제 현장에 투입한 ‘대전빵차’가 청년층의 자발적 SNS 확산을 이끌며 ‘가보고 싶은 도시 대전’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성과를 내고 있다.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28일 부산대
2026-05-29 김경태 기자 -
“공천의 시간, 민심으로 다시 묻다”… 김연수·정명훈 ‘현장 정치’로 하나 된 선거 구도
정치는 흔히 갈등으로 출발하지만, 결국 민심이라는 하나의 기준 앞에서 다시 정리된다. 국민의힘 대전 중구청장 선거에서 김연수와 정명훈 두 인물은 공천 과정의 상처와 선거 전략이라는 서로 다른 좌표 위에 서 있으면서도, “민심으로 결과를 증명한다”는 방향으로 서
2026-05-28 김경태 기자 -
“넘어지고 부딪힌 일상까지 보장”… 대전시, 전 시민 자전거·PM 보험 가입 완료
속도가 일상이 된 도시에서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인프라가 되고 있다.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PM)가 시민의 생활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대전시가 사고 이후의 회복까지 공공이 책임지는 ‘생활형 안전복지’ 체계를 다시 가동했다. 이는 단순
2026-05-28 김경태 기자 -
범진보 후보 단일화… 대전 서구청장 선거, 보·혁 프레임 전쟁 본격화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결국 양자 구도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가 조국혁신당 유지곤 후보와의 단일화 경쟁에서 범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되면서, 국민의힘 서철모 후보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특히 선거 막판 ‘연대 정치’와 ‘정치 야합’ 프레
2026-05-28 김경태 기자 -
“이념교육 심판이냐, 교육격차 해소냐”… 대전교육감 후보들, 사전투표 앞두고 막판 표심전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대전교육감 후보들이 서로 다른 교육 비전을 앞세워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오석진 후보는 ‘이념 교육 심판’을, 성광진 후보는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전면에 내세우며 아이들의 미래를 둘러싼 선택을 호소했다.오석진 후보는 이날
2026-05-28 김경태 기자 -
대전시 ‘AI디지털배움터’ 본격 가동… 전국사업 재편 속 시민 AI교육 강화
AI가 행정과 일상을 빠르게 재편하는 가운데 대전시가 기존 디지털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해 시민 대상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전국 단위 사업 구조 변화 속에서 지역 주도 운영으로 방향을 틀며, 실생활형 AI 역량과 디지털 안전 교육을 동시에 확장한다.2
2026-05-27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