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희생 기리며 묘역 환경 정비·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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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대전신세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신세계 Art&Science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은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묘역 비석을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실천으로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공동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가치와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구혜경 과장은 “서울과 대전 등 지역 사업장에서 특색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던 중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국립대전현충원과 연계한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국가유공자와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매년 6월과 10월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