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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독서교육청’ 선언… 독서교육 패러다임 전환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대전독서교육청’을 선언하고, 체험 중심 독서에서 정규 수업 기반 독서인문교육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10일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책을 깊이 읽고 질문하며 토론하는 수업 중심 독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2026-02-10 김경태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갈마·만년동 현장 행보…300억 주거정비 ‘소통 점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갈마1동과 만년동을 찾아 300억 원 규모 주거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 현안 전반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정’에 나섰다.10일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서철모 구청장과 구 관계자 등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우리동네,
2026-02-10 김경태 기자 -
시립연정국악원, 2026년 국비 공모 4건 선정… 가족·어린이 공연 강화
시립 연정 국악원이 2026년 국비 공모사업 4건에 선정되며, 가족·어린이 중심 공연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10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공모사업에서 4건의 공연이 선정돼 국비 1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
2026-02-10 김경태 기자 -
오피스텔 공실 노린 ‘중개사·임대인 사칭 사기’ 급증…대전시 경고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한 오피스텔 임대 사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대전시가 ‘공인중개사·임대인 사칭 사기’에 대한 긴급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 공실 매물을 내세워 계약금만 편취한 뒤 잠적하는 수법으로,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10일
2026-02-10 김경태 기자 -
조원휘 “지금보다 긴급한 시기 없다”… 임시회 위법 논란 충돌
대전시의회 임시회 소집을 둘러싼 위법 논란이 여야 정면 충돌로 번졌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국민·유성구3)은 민주당 시의원들의 본회의 불참 선언에 대해 “지방자치법과 회의규칙에 따른 적법한 절차이다”고 반박했고, 민주당은 ‘긴급성 없는 기습 소집’이라며 절차적 정당성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의회로 번진 주도권 충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국회 단계로 진입한 가운데, 지역 정치의 긴장이 대전시의회로 옮겨왔다. 특히 통합 특별법의 결론은 국회에서 나게 되지만, 대전시의회는 ‘주민투표 촉구 결의안’을 둘러싸고 통합 추진에 제동을 거는 움직임과 절차를 문제 삼는 반발이 맞서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 가족봉사단 ‘하모니’ 라면 100박스 기탁… 지역 돌봄에 온기
대전 관내 가족봉사단 하모니 봉사단(단장 박미숙)이 최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향한 실질적 나눔을 전했다.9일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후원 물품은 야곱의 집 등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중동 지역 저소
2026-02-09 김경태 기자 -
[인터뷰]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주민 동의없는 행정 통합은 민주주의를 건너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를 두고 “속도를 이유로 주민 동의를 생략한다면 그 통합은 출발부터 정당성을 잃는다”고 직격했다. 9일 박 구청장은 본지와 대전언론인 클럽 기자 등과 만남을 통해 의회 결정만으로는 행정 통합의 민주적 정당성을 담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소상공인 ‘실전형 창업·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시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또 창업 기초부터 세무·노무, AI 기반 홍보·마케팅까지 한 번에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과정이 핵심이다.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026-02-09 김경태 기자 -
설 연휴 대전사랑카드 쓰면 경품 쏟아진다
설 명절 소비를 지역에서 돌리기 위한 대전시의 실험이 시작됐다.대전시는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경제에 즉각적인 소비 효과를 노린다.9일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경품 이벤트를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겨냥… 2026 안전보건지킴이 모집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겨냥한 대전시의 현장 안전관리 정책이 본격 가동된다. 대전시는 민간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20명을 모집한다.9일 대전시는 오는 23일~내달 6일 오후 6시까지 산업재해 예방과 안
2026-02-09 김경태 기자 -
설 연휴 감염병·고위험산모 ‘24시간 비상’… 대전시 의료안전망 가동
설 연휴를 앞두고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과 고위험 산모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자 대전시가 감염병 차단과 응급의료를 아우르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전면 가동한다.9일 대전시는 연휴 기간 시와 자치구 보건소 6곳에 비상방역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감염병 모니터
2026-02-09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설 연휴 시민안전 종합대책 가동
이장우 대전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전방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또 대전시는 재난·의료·교통·환경 전반에 걸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명절 연휴 동안 시민 불편과 안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9일 대전시는 오는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신세계, 설맞아 온누리상품권 2000만 원 기부
대전신세계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6일 대전신세계는 지난 5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달식을 열고, 2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상품권은 대전 지역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된다.이날 전달식에는
2026-02-06 김경태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장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반쪽짜리 맹탕”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두고 ‘대전패싱’과 ‘충청홀대’라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6일 조 의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현재 3개의 통합 법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내용을 꼼꼼히 비교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02-06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