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200명에 각 10만 원 지원전통시장 활성화·지역 상생 나눔
-
- ▲ 대전신세계, 설맞아 온누리상품권 2000만 원 기부 ⓒ 대전신세계
대전신세계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6일 대전신세계는 지난 5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달식을 열고, 2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상품권은 대전 지역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된다.이날 전달식에는 유학선 대전신세계 Art&Science 부점장과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아동 지원과 함께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특히 대전신세계는 매년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하는 등 ‘신세계 희망 장학금’,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유학선 부점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