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 연계, 소규모 복지시설·독거어르신 지원가족봉사 연대로 ‘생활밀착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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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봉사단 하모니 봉사단(단장 박미숙), 최근 (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를 통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대전 관내 가족봉사단 하모니 봉사단(단장 박미숙)이 최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향한 실질적 나눔을 전했다.9일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후원 물품은 야곱의 집 등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중동 지역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미숙 단장은 “가족봉사단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후원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봉사의 장점을 살려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박신숙 센터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역사회 네트워크가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한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하모니봉사단은 2013년 5월 창립해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332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년 다양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