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교육 기반 고도화·전산 협업체계 강화 논의
  • ▲ 전산업무 생각나눔자리 교육 모습.ⓒ충남교육청
    ▲ 전산업무 생각나눔자리 교육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22일 평생교육원에서 도내 전산업무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산업무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한 디지털 교육 기반시설 고도화와 전산 인력 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시스템 확장, K-에듀파인 운영환경 및 재해복구체계 고도화, 주요 정보통신시설 안정성 관리 방안 등을 공유하며 안전한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전산 조직 기능 개선과 일원화된 협업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희홍 행정국장은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시설 확충과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전산직 공무원 역량 강화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