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권역 정비…10월까지 예초·전정 작업 실시
  • ▲ 도심 정비작업 모습.ⓒ당진시
    ▲ 도심 정비작업 모습.ⓒ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녹지 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도심 8개, 비도시 1개, 산업단지 13개 등 총 22개 권역의 업체 선정을 마치고 예초·제초·관목 전정·가로수 관리 작업에 착수했다. 

    사업비는 31억7900만원이며, 작업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리 체계를 도입해 공원과 녹지, 로터리, 산업단지 녹지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속한 작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작업 구간 인근에서는 주정차를 삼가고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