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베트남 공무원 초청… 태안원예치유박람회·백제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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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가 운영한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초청 국제연수 프로그램 ‘나이스(NICE) 충남 2026’ 중국 광둥성, 일본 시즈오카현, 베트남 다낭시 공무원들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충남도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초청 국제연수 프로그램 ‘나이스(NICE) 충남 2026’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연수에는 중국 광둥성, 일본 시즈오카현, 베트남 다낭시 소속 공무원 5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충남도청과 도의회, 충남도서관 등을 견학하고 도 공무원들과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방문해 충남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도는 이번 연수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해외에 알리고 지방정부 간 문화·관광·경제 교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속 충남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