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검사 결과·물 절약 정보 담아…"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최선"
  • ▲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홍보 이미지.ⓒ논산시
    ▲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홍보 이미지.ⓒ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시민들에게 수돗물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대청댐을 취수원으로 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비롯해 정수 처리 과정, 생산·공급 체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생활 속 물 절약 방법 등이 담겼다.

    시는 현재 상·하수도 요금 감면과 지방상수도 전환사업 등을 추진하며 물 복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가정 내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질관리와 시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쇄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