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광역철도, 4개 광역도로로 사통팔달 광역교통체계 구축오창 – 청주 10분내 연결, 오송 지하차도 6차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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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3순환로 개통 사진.ⓒ뉴데일리 DB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후보 청주 어디서나 25분내로 갈 수 있는 교통체제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민선 8기 청주시는 제3순환로 전구간 개통, 국동교차로 완전 입체화 사업을 통해 도심 내 교통량 분산으로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외곽과 도심 간 이동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아울러 서부로(석곡사거리~죽림사거리), 옥산 자이 인근교차로 확장, 주성, 분평, 봉명 등 7개소 혼잡교차로 개선사업, 청주강서하이패스 IC 준공, 지능형 교통시스템(ITS)도입 등을 통해 도심지 지역의 교통체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또한, 청주시의 17년만에 이뤄진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통해 대중교통체계를 전면적으로 바꾸었다.신규개발지역 노선을 확대하고, 무료환승횟수를 2회에서 3회로, 환승시간은 40분에서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대전․세종․공주와의 광역 통합환승도 시행했다.이 후보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임기동안 청주 전 지역 25분 생활권 조성을 완성시키겠다는 구상이다.◊전국 어디서나 연결 사통팔달 교통체계 완성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평택-오송 고속철도 2복선화 등 광역철도망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계하여 세종~청주 간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영동~오창, 오창~청주공항~괴산간 고속도로를 추진하여 전국 어디서나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체제를 완성할 계획이다.◊도심에서 오창까지 10분 내 연결도심에서 오창까지 10분 내 연결이 가능하도록 무심동로~오창IC구간을 왕복 4차로로 더욱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강서~휴암 1단계 구간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오송 지하차도 왕복 6차로 개설공항로, 수영로, 서원서로를 확장하고, 오송 지하차도 왕복 6차로 개설하는 등 도심 교통체증 해결에 나설 계획이며, 강서 등 주요 혼잡교차로 개선사업을 통해 사고유발 및 정체구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이 후보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청주의 광역교통망이 계획대로 건설된다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보다 속도감있게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