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팝업·미식 이벤트 결합…체류형 백화점 경쟁 본격화가족 소비 겨냥한 ‘실속+경험’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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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백화점이 ‘판매 공간’을 넘어 가족 체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할인 행사와 브랜드 팝업, 참치 해체쇼 등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가족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4층 뉴트럴존에서는 8일부터 14일까지 ‘컬럼비아 패밀리 세일’을 열고 아웃도어 의류·슈즈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별 사은품과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3층 행사장에서는 ‘빈폴X다리아 송’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할인·에코백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6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매장에서는 오는 10일까지 ‘프리 핫 서머 특가전’을 통해 인기 티셔츠 등을 특가 판매한다.오는 9일 5층 한밭대식당 앞에서는 ‘참치 해체쇼&카빙 시연회’도 열린다. 즉석 손질한 생참치·연어 판매와 과일 카빙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할인권과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또 오는 10일까지 신세계 앱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최대 7% 신백리워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