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농가 참여… 체험형 먹거리 명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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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예당관광지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29일부터 임시 개장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약 140㎡ 규모로 조성된 직매장은 신선 농특산물 판매 공간과 포토존, 스마트팜 식물재배시설 등을 갖췄다.이번 운영에는 지역 100여 농가가 참여해 3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특히 공주대학교 라이즈사업단과 협력해 스마트팜 홍보와 함께 채소 재배·수확·요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군은 생산자 통합 시스템과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분기별 특판행사를 통해 직거래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지역 대표 먹거리 공간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