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모노레일·어드벤처 등 체험형 관광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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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당호 출렁다리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예당관광지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관광지는 전망대와 402m 길이 출렁다리, 최고 110m 고사 음악분수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호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된다.모노레일을 통해 조각공원과 봄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어드벤처 시설과 소원벽 등 체험 요소도 더해져 가족·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군은 연휴 기간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체험,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라며 “예당관광지에서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