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현대 어우러진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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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가족 참여형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마술쇼와 버블쇼, 풍물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가족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진다.또한 무예·전통공예·자연친화 체험, 짚풀공예, 안전 체험 등 역사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휴식 공간과 먹거리 존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의미 있는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