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119종합상황실 평가…구급 품질 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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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이 1분기 ‘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으로 선정한 진용녀 소방위(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충남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1분기 ‘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으로 진용녀 소방위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진 소방위는 심폐소생술 지도와 질병 상담 등 1100여 건의 응급처치 업무를 수행하며 비응급 출동 감소와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최근 추락 중증외상 환자 발생 시 119구급대 도착 전 신속한 응급처치 지도를 실시하고, 소방헬기 연계를 통해 골든타임 내 병원 이송을 이끌어 생명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송희경 119종합상황실장은 “구급상황관리요원들이 24시간 도민 생명 보호에 헌신하고 있다”며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해 사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