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김주이·컨템포디보 출연…내달 16일 홍주문화회관 무대
  • ▲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공연 포스터.
ⓒ홍성군
    ▲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공연 포스터. ⓒ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충남 홍주문화회관은 5월 16일 오후 3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판소리, 대중가요, 민요,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로 꾸며진다. 

    국립창극단 간판 배우이자 ‘풍류대장’ 준우승자인 김준수, 국악인 김주이,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연주단과 출연진이 전하는 이번 무대가 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