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이용 재개… 5월 강습 20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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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 1100년 기념관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예산1100년기념관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오는 23일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군은 보일러 법정검사와 함께 수영장 수조 청소 및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 환경 전반을 정비했다.수영장은 재개 당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30일까지 운영된다. 5월 수영·아쿠아로빅 강습은 20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통보된다.이와 함께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헬스장은 실내 운동화 지참 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