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축제 박람회서 보령·금산 등 대표 축제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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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 홍보 모습.ⓒ충남도
충남도가 ‘2026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를 전국에 알렸다.도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보령 머드축제와 금산 인삼축제 등 충남 주요 축제를 소개하고 홍보 책자와 기념품을 배포했다.또 시군별 대표 축제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진행 중인 ‘2026 숙박할인페스타’를 안내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도는 체험형 이벤트와 포토존 운영 등으로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며 충남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 축제를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