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61일간 합동점검…드론·열화상카메라 활용 정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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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청 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총 26개 유형, 100곳으로 시 공무원, 공주소방서, 공주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 시민참여단이 합동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에서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해 구조물과 전기시설의 이상 여부를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적극 운영한다.점검 결과는 시스템에 실시간 등록되며, 지적 사항은 보수·보강 완료 시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송무경 시장 권한대행은 “취약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