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기관 협의회 개최…운영계획·인력배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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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개관 앞둔 정산다목적복지관 모습.ⓒ청양군
충남 청양군이 오는 6월 개관을 앞둔 정산다목적복지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정산면 서정리에 조성된 복지관은 건축면적 6096㎡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생활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다함께돌봄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복지 거점이다.군은 준공 이후 개관 전까지 입주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시범 운영 등을 통해 시설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다.지난 14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부서와 입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운영 방안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했다.회의에서는 주요 시설의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 인력 배치 계획, 시설 보완 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군 관계자는 “개관 전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