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명 참여…현장 중심 안전교육·사고 대응 강화치매 인식 개선 병행…지속 가능한 참여 기반 확보
  • ▲ 13일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장면.ⓒ서구
    ▲ 13일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장면.ⓒ서구
    대전 서구 갈마1동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치매 인식 개선을 병행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14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청사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고, 환경지킴이 46명, 실버스쿨존 12명, 실버순찰대 8명 등 총 66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근무·안전 수칙 △사고 예방 및 대응 요령 △골절·교통사고 예방 영상 △치매 인식 개선 등이다.

    김황석 갈마1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