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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다비 체육센터 조감도.ⓒ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공사가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현재 본 공사 단계에 돌입한 상태다.센터는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30억 원) 투입해 예산읍 석양리 복합문화복지센터 부지 내 연면적 2409㎡에 지상 3층 규모로 짓는다.내년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다.센터에는 농구장과 체력단련실, VR 스포츠실,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이 시설은 장애인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조성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체육복지 향상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