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실무사 188명 등 8개 직종 선발…현장 인력난 해소4월 22~24일 접수…7월 3일 최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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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이 급식·돌봄 등 학교 현장 핵심 인력 291명을 신규 채용한다.특히 교육 현장 인력난 해소와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규모 선발이다.13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채용 규모는 8개 직종 총 291명이며, 조리실무사 188명, 교육복지사 4명, 돌봄전담사 16명, 특수교육 실무사 32명, 수련 지도사 2명, 기숙사 생활 지도사 1명, 당직 실무사 43명, 청소 실무사 5명 순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22~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5월 16일 1차 시험과 6월 10~11일 2차 시험을 거쳐 7월 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정현숙 행정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도전의 기회를 보장하고, 채용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엄격히 준수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