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안자이 센텀리체 통합 조감도.ⓒGS건설
    ▲ 도안자이 센텀리체 통합 조감도.ⓒGS건설
    GS건설이 대전 유성구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도안신도시 2단계 마무리 구간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총 229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78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 84㎡ 비중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일부 테라스형과 펜트하우스 등도 함께 구성됐다.

    청약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4월 28일, 2단지 4월 29일로 나뉘며, 단지 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 도보권에 위치해 개통 시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초·중·고 부지 계획이 인접해 있다. 

    GS건설은 계약금 3차 분납제와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 조건을 적용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 2단계 개발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라며 “향후 지역 내 주거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