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부터 24일까지 ‘2026 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디

    이번 안전주간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에는 ▲극한 호우에 대비한 재난 취약시설 점검 ▲재난 사진 전시 ▲직원 대상 안전수련원 안전체험관 체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각 학교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 병행된다.

    안전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 예방 교육 ▲생존배낭 꾸리기 등이다.

    특히 국민안전의 날인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안전주간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