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 전담 관리로 시민 불편 해소
-
- ▲ 공주시청 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복합민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처리를 위해 ‘복합민원 민원매니저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시는 충남에서 유일한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하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도입했다.민원매니저는 부서·기관 간 협의와 조정을 총괄하며,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는 역할을 맡는다.해당 TF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시는 운영 성과를 분석해 정식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조선기 시 민원토지과장은 “복합민원의 체계적 관리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