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일 진행…연박 할인 도입·비수도권 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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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비수도권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 할인된다.특히 2박 3일 이상 이용 시 적용되는 연박 할인이 도입돼, 14만 원 이상은 7만 원, 14만 원 미만은 5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쿠폰은 8일 오전 10시부터 주요 온라인 여행사에서 1인 1매 발급되며, 입실 기간은 30일까지다.도 관계자는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충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