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체험부터 선샤인랜드까지…핵심 관광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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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투어버스 시범 운영 포스터.ⓒ논산시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4일부터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상반기에는 딸기농장 체험 코스를 중심으로 농촌 체험을 제공하고, 하반기에는 선샤인랜드 코스를 통해 테마형 관광을 선보일 예정이다.운행은 논산역을 출발해 시민운동장, 강경근대거리, 딸기농장 또는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을 순환하는 일정으로 약 5시간이 소요된다.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관광지 해설도 제공한다.이용은 매주 토요일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15명 이상 신청 시 출발한다. 요금은 1인 5000원이다.시 관계자는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논산의 대표 명소를 편리하게 즐기고, 새로운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논산의 매력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