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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이 회의실에서 재해 복구 및 주요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공주시
송무경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공주시가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공주시는 최원철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송무경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송 권한대행은 지난 1일 간부회의와 산불 대응, 재해복구 점검 회의 등을 잇달아 열고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섰다.그는 시장 부재 상황에서도 시정 운영의 공백을 막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중점 과제로는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유가 상승 대응 민생 안정 △석장리 구석기 축제 성공 개최 △산불 예방 강화 △민원 처리 신속성 제고 등을 제시했다.송 권한대행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가 흔들림 없이 제공되도록 하겠다”며 “선거 기간에도 민생과 안전, 주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