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침수 취약지 선제 정비…장마 전 완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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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42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도는 풍수해 안전망 구축에 16억 5000만원, 빗물받이 정비에 2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여름철 재난 취약요소를 사전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사업 대상지 20곳 중 13곳(65%)을 국민추천으로 선정해 주민 체감 위험요소를 정책에 반영했다.도와 시군은 저지대, 배수 취약지역, 사면 등을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하고, 장마철 이전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선제적 정비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