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형 새일센터 최초 우수기관 선정, 여성 취·창업 지원 성과 인정
  • ▲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들이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여군
    ▲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들이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여군
    충남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제5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과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연계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도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 같은 상을 받았다.

    한편 이 센터는 전국 159개 센터를 대상으로 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가등급)을 유지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