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AI 활용 등 22개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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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읍면 평생학습센터 주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금산군
충남 금산다락원은 1일 읍면 평생학습센터 주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등 생활권 내 공공시설을 활용해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좌는 주민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폰 및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비롯해 어반스케치, 당구, 서각 등 총 2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또 평생학습 활동 매니저를 배치해 현장 운영과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금산다락원은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평생학습관과 연계한 촘촘한 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주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