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분야 고른 성과…데이터 분석·공유·관리체계 모두 인정
  •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도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농업 상세 데이터 구축과 월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 점이 주목받았다.

    또 공유데이터 구축과 범정부 AI 학습데이터 확산, 전담부서 격상 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공공·민간 데이터를 융합한 ‘인사이트 충남’을 구축해 정책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