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 관광객 이동 편의·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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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축제관광재단 이용열 대표이사(왼쪽)와 카카오모빌리티 안규진 부사장이 31일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보령머드축제 관광객 접근성 강화를 위한 모빌리티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는 ‘스마트 관광’ 서비스 도입에 나선다.보령축제관광재단은 3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관광 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카카오T와 외국인 전용 플랫폼 k.ride를 활용해 관광상품 개발, 홍보, 프로모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홍보는 올해부터 2년간 추진된다.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축제 접근성을 높여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와 축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보령머드축제를 더욱 편리하고 글로벌한 축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