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수연·신인선 출연…전석 무료, 내달 2일부터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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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Singers 콘서트 포스터.ⓒ태안군
충남 태안군은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쓰리싱어즈(3-Singers) 콘서트’를 연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가수 홍진영, 이수연, 신인선이 출연해 약 100분간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총 611석 규모로, 더 많은 군민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예매는 4월 2일 오전 9시부터 공연 당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문화예술회관 예매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대공연장 방문을 통한 현장 예매를 각각 50%씩 배정할 계획이다.공연은 1부 신인선, 2부 이수연, 3부 홍진영 순으로 진행되며, 군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