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 점검…국비 확보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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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6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방선거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반기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보고와 함께 향후 추진계획이 논의됐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주요 현안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황침현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 없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국비 확보에도 적극 대응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