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 7곳 방문…시설 안전·편의 점검 및 관광환경 개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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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욱 청양 부군수가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관광시설을 현장 점검하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청양군
전상욱 청양 부군수가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개발사업장을 점검하며 현장 행정을 강화했다.전 부군수는 최근 ▲알품스공원 ▲칠갑산오토캠핑장 ▲천장호 출렁다리 ▲천장호 하늘향기 조성사업지 ▲칠갑산천문대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타워 등 7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특히 관광객 편의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 상황을 살피고, 관광개발 사업의 추진 공정을 확인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전 부군수는 “청양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청양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행락철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