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기반 창업 아이디어 발굴…전국 예비창업자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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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청남도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제14회 충남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참가 신청을 5월 26일까지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남도와 대전지방기상청,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전국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심사는 공공데이터 활용성, 독창성, 사업화 가능성,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수상팀에는 총 12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도지사상이 수여되며, 기술·신용보증기관 연계 금융지원과 정부 창업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사업화 지원도 제공된다.특히 각 부문 대상 수상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경진대회 본선에 충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이와 함께 기상·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팀에는 특별상과 입주 가점 혜택도 주어진다.참가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 AI데이터정책관실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