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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천안에서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유아나이스 기반 기록부 작성·관리의 안정적 정착과 유아교육 실행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교육청은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기록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교원 업무 효율화를 도모할 방침이다.보고회에서는 기재 요령 현행화, 유아 발달상황 작성 지원 자료 개발, 교원 연수 자료 마련 등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사업은 3월 현장 의견 조사, 4~7월 자료 개발 및 중간보고, 8월 보완, 9월 최종 보고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담는 중요한 기록인 만큼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교육 신뢰도와 교육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