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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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6일 청양행복누리센터 준공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청양군
충남 청양군이 전 세대를 위한 복합 문화·복지 거점인 ‘청양행복누리센터’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청양군은 총사업비 33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행복누리센터를 조성하고 지난 26일 준공식을 했다.센터에는 평생학습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6개 기관이 입주해 군민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평생학습관에는 요리·바리스타·음악·디지털 교육시설 등이 마련돼 취·창업 연계 교육과 문해·AI 교육 등 전 세대 대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군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상반기 중 정식 개관하고, 교육·돌봄·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군민 모두가 휴식과 배움을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