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to Great’ 스토리북 발간 교육계와 산업계에 대학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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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대가 발간해 교육계와 산업계에 대학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스토리북 ‘Good to Great’.ⓒ한기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가 취업률과 입시 경쟁률, 대외 평가 등 교육 지표 전반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Good to Great)’으로 도약하고 있다.한기대는 이러한 대학의 혁신 사례와 성과를 담은 ‘Good to Great’ 스토리북을 발간해 교육계와 산업계에 대학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5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기대는 취업률 82.8%를 기록하며 졸업생 1000명 이상 전국 4년제 대학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이는 공학계열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4년 연속(2021~2024) 1위라는 기록과 맞물려 실무 중심 교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이러한 성과는 입시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으로 나타나고 있다.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11.20대 1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대학 중 2위에 올랐고, 정시 경쟁률 역시 7.19대 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또한 국내 최고 권위의 경진대회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데, ‘2025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와 ‘제20회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잇따라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지식재산 및 로봇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과시했다.이외에도 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대상,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대상 등 주요 대회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의 산실임을 증명했다.한기대는 학부 교육을 넘어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으로서 대한민국 평생직업교육의 허브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온라인 공공직업훈련 플랫폼 ‘STEP’과 다담미래학습관 등을 통해 연간 43만 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국가 인적자원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립대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과 등록금 대비 80.7%에 달하는 높은 장학금 지급률로 학생들의 학업 전념을 돕고 있다.유길상 총장은 발간사를 통해 "우리 대학의 탁월한 성과는 교수, 학생,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소통하고 헌신해 온 결과물"이라며, "단순한 지표상의 1위를 넘어 기술과 사람을 잇는 인재 양성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가 신뢰하는 위대한 대학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